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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으로 가는 여정, 사람을 움직이는 소통의 스피치"풍요로운 정신의 놀이터, 당신 마음의 성장판을 열어드립니다"
  • 유희석 기자
  • 승인 2020.01.08 12:58
  • 호수 286
  • 댓글 0
정혜원 스피치 아카데미 / 정혜원 원장

현대사회가 발전하면서 물질중심의 자본주의가 당연시되는 시대를 살고 있지만 오늘날 우리에게는 행복에 필요한 길을 찾기 위하여 서로 노력하고 있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와 사회에서의 역할을 통하여 그림자로 따라오는 소외감과 고립감에 대하여 극한의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대인관계에서의 필요한 가치의 재발견을 위하여 말에 대하여 자신감을 되찾는 스피치 테라피가 각광을 받고 있다.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역 자이프라자에 위치한 정혜원 스피치 아카데미는 심리치료와 생활연기, 스피치와 듣기 훈련을 포함한 내면 성찰을 통합한 스피치 교육기관이다. 내면에 잠재되어있는 불안과 공포와 위축의 문제를 바로 잡아 스피치와 대인관계에 대한 공포를 없애고,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여 표현력과 듣기의 훈련을 통하여 역량을 길러준다.

그럼으로써 스피치에 대한 재미와 대인관계 속에서의 역할과 사회성의 성장을 도와준다. 자신감을 기르면 남들 앞에서 주눅 들지 않고, 자신과 의지를 당당하게 피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혜원 원장은 스스로의 삶의 역경을 극복하며 스피치 테라피의 해법을 찾기 위하여 끊임없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리더십이 필요한 대인관계에서의 해법을 찾기 위하여 웅변과 듣기 사회 전반에 걸쳐 필요한 소통의 방법을 연구하고 개인의 인격을 도야하여 사회적 역량을 성장하는 기법을 통하여 사회에서 행복을 찾는 길을 찾는다.

사람을 움직이는 힘, 스피치

에이브라함 링컨 대통령이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로 간결하고 분명하게 민주주의를 주창한 게티즈버그 연설과 “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라는 마틴 루터 킹의 워싱턴 DC 연설은 오래도록 기억되는 세계의 명연설이다. 동서고금으로도 정치인들의 말 한마디나 사회 입지를 가진 유명인의 한마디 말로 연관 업체의 주가를 올리거나 지탄을 받는 등 언어의 힘은 크다.

개인사를 보아도 물질문명을 살아가는 개인들에게 필요한 말의 표현력의 미덕은 진정 크다고 할 수 있다. 사람은 말을 통하여 자신의 생각을 명료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말을 통해 듣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하는 것은 ‘말 잘하는 사람’의 조건이다.

또한 말을 잘 전달하고 듣는 능력을 통한 소통은 지도자의 미덕으로 일컬어진다. 또한 말을 통해 진정성으로 마음을 움직이고 사회에 좋은 역할을 하게 된다. 하지만 연설이나 강의, 프레젠테이션 등을 대중 앞에서 진행해야 하는 보통 사람들은 발표에 앞서 긴장과 압박감을 느끼고, 청중의 집중된 시선에 중압감을 느낀다. 타인들과 시선을 맞추는 대에 불편을 느끼는 경우도 적지 않다.

말을 통해 자신감을 불어넣는 스피치 테라피

정혜원 원장은 스피치 학원을 열면서 가장 필요한 것에 대하여 자신감과 자존감의 고양으로써 사회의 말하기 훈련의 필요성을 말했다.

정혜원 스피치 아카데미는 보다 자신있게 말하고, 마음을 움직이는 말하기를 배울 수 있는 곳이다. 정 원장은 보이스 트레이닝 코스와 언어 코스와 비언어 코스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여기에 그림과 책과 나무가 있는 도심속의 수목원과 같은 치유 환경을 더하여 직접적으로 소통을 강조하는 특성을 강조했다. 정 원장이 취학아동 등 초등학생들을 위해 준비한 스피치 아카데미 교육은 자신감 있는 언어의 표현과 경청을 학습화하는 방법이다.

그는 일상생활과 감각과 수학적인 면과 언어와 문화 등을 아우른 교육에서 취학아동 등에게 우선적인 선점성의 자신감을 고양하는 방법을 의미했다. 말이 느리거나 자신을 표현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교육에서 받는 보람을 정 원장은 말했다.

정혜원 원장은 나무·책·그림이 있는 아카데미의 환경을 좋아하고 친근하게 사랑하고 사랑받는 학습으로 성격이 밝아지고 가정에서 좋은 분위기를 주도한 한 아이의 사례를 전했다. 그는 아이가 자신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여 걱정하는 부모의 인식이 필요하고 그 개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원장은 특히 초등학생 수강생 대부분이 반장이 되어 대인관계와 리더십과 발표력과 표현력에서 자신감을 선점한 일들에 대하여 자랑스러워하며 강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정 원장은 원생 중에 자폐를 앓고 있는 학생이 있는데 1년 여 동안 수업을 통하여 순차적으로 극복하게 된 사례와 환청과 우울증을 호소했다가 스피치 아카데미 수업을 통하여 증세가 완화되고 치유되어진 명문대생을 인상 깊게 기억한다고 말했다.

은퇴한 고위 공직자 원생에게 주변 사람과 소통하는 방법을 함께 찾아준 보람 있었던 사례도 그는 함께 들려주었다. 또한 정혜원 원장은 스피치 아카데미의 교육과정에서 구의원 후보를 지원하여 최연소 구의원으로 당선시켰으며 원생들이 요청하는 연설 원고들에 대한 피드백을 해주고 연습시킨 일도 밝혔다.

정 원장은 수강생들이 사랑받는 아내로, 자상한 어머니로서, 사랑받는 며느리로서 또한 사회에서는 업무를 훌륭하게 수행하는 여성들에 대한 스피치의 중요성을 말했다. 이어 그는 누군가의 자녀로 자라 부모가 되고 배우자가 되고 동료가 되는 중에 자신을 찾을 수 있는 방법으로 자신감과 자존감을 되찾아 고양할 수 있는 길을 말을 통한 자신감 회복과 공감에서 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말하기와 듣기 운동본부" 를 만들고 싶다.

한편 정혜원 원장은 스피치 아카데미의 모토를 “풍요로운 정신의 놀이터, 당신 마음의 성장판을 열어드립니다”로 정하였다.

그는 악플을 일삼는 사람들은 자신의 콤플렉스를 풀기 위해 대상이 누구든지 공격한다. 타인을 괴롭히면서 자신의 시간을 낭비하는 악플러에 대하여 자정운동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정혜원 원장은 “한 사람 한사람의 인격이 높아지면 국격이 높아지는 애국이다”고 말했다. 그러한 의협심으로 스피치 아카데미를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악플 등으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극복하지 못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 연예인들의 경우를 보더라도 또한 동네 아줌마 악플러들 등의 사례 등을 보더라도 대한민국은 험담 공화국처럼 되었다고 지적했다. 정 원장은 일상생활에서 험담으로 인한 선량한 사람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 전광판 광고도 생각했었고 관공서의 자격증 발부도 요청해 말하기와 듣기 운동본부를 만들고 싶다며 자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60자 생각’이라는 소책자를 출판

한편 그는 또한 사회의 리더가 되는 과정에 대하여 스피치 아카데미로 원생들을 비롯해서 세상과 소통하는 원장 자신의 예에서 보더라도 “스스로 소소한 삶을 원하여도 사회에 나오면서 역할을 찾아지게 된다”며 스피치 안에서의 자기 혁신의 계기와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 원장은 특별하게 가까운 관계인 사랑하는 남편을 5년 전에 병으로 떠나보낸 마음의 상처를 극복하면서 스스로 거듭났다.

마음이 아픈 그 기간에 다른 사람들로부터 위로와 그와 다른 가짜 위로를 받기보다 적극적으로 사색하고 분별하고 표현하며 스스로 개발한 위기 타개법을 매일 매일 카카오스토리 소개말로 올렸다. 이 내용에 감동을 받은 지인들의 권유와 요청으로 생활지침서인 ‘60자 생각’이라는 소책자를 출판해서 큰 주목을 받았다. 남편, 여행, 아들, 타인, 자신의 5장으로 꾸며진 이 책에는 개인사의 아픔을 극복하며 그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이 담겨있다.

책의 머리말은 “마음의 방탄조끼가 전신갑주가 될 때까지 마음의 국경선 앞에서 절대로 멈추지 말자”, “단 하나의 합집합 관계만을 추구하다 보면 여러 개의 교집합 관계를 놓칠 수 있다. 합집합과 교집합 관계 오케스트라의 노련한 지휘자가 되자”로 시작되며 정 원장 스스로 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으로 그동안의 고통을 극복하는 과정을 그렇게 해석하고 있다.

그는 매년 4월 10일 남편의 기일에는 정혜원 스피치 아카데미에서 진행하는 음악회로 슬프지 않게 기억한다.

정 원장에게는 신앙심이 좋은 쌍둥이 아들들에 대하여 서로 믿음으로 지지대가 되어주는 힘으로 표현했다.

언어의 중요성을 느끼는 모든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게 되기를
정혜원 원장은 MBC방송국 MC 및 리포터 등으로 경력을 쌓았다. 그는 각종 포럼과 출판 기념회의 사회자와 해설이 있는 음악회 진행자 그리고 문화예술클럽 돌체비타회 전속 사회자, 사단법인 민족통일협의회 홍보대사 및 전속 사회자를 맡고 있다. 정 원장은 사업가로서의 경영도 준비하는 원년으로 2020년의 각오를 다지고 있다. 실제로 그는 프랜차이즈 러브콜을 받아 구상 중에 있다.

그는 온전한 치유 속에서 마음의 평화를 누리고 넓혀가는 관계 속에서 서로의 성장을 돕는 능력을 키우며 즐거운 삶과 세상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방법을 원생들에게 강의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정 원장은 스피치 아카데미의 강의를 통해 CEO, 취업면접, 정치인, 정치지망생, 교수, 목사, 영업직 등 언어의 중요성을 느끼는 모든 성인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게 되기를 원하고 있다.

정혜원 원장은 특히 아동들의 조기 교육의 필요성에 대하여 반장, 전교회장. 사립유치원, 초등학교, 특수고 면접, 발표력 향상을 원하는 어린이, 수행평가 향상을 원하는 중학생과 방송인을 꿈꾸는 어린이와 청소년, 대입면접, 예절교육과 함께 밝고 사교적인 성격을 원하는 모든 어린이들을 위해 교육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마음의 평화와 정신의 건강과 행복한 사회를 위한 정혜원 스피치 아카데미의 기운찬 활력과 발전을 기대해본다.

유희석 기자  nickyoo26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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