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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기술개발과 지역 일자리 창출4차 산업 혁명을 이끄는 대표주자
  • 유희석 기자
  • 승인 2019.12.09 08:28
  • 호수 285
  • 댓글 0
(주)조인트리 김흥중 대표

인터넷의 보급과 함께 정보통신 기반 기술 산업이 급속도로 발전하기 시작한 2000년에 설립된 (주)조인트리는 정부의 IT관련 기업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가 있었던 시기에 세워져 인터넷 관련 컨텐츠를 개발하는 업무부터 시스템 통합 (SI)시스템 운영 (SM)사업을 수행해 왔다.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공공기관 및 기업에 맞춤형 통합시스템을 공급해온 (주)조인트리는 2030년까지 매출 1조원의 꿈을 달성하기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현재 4차산업 혁명에 기반한 사업들을 진행중이며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지능형 솔루션 S/W 개발 및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는 업무에 매진하고 있다. 설립초기에는 (주)인포데이타로 법인을 설립하여 신기술 개발과 인재개발을 통해 사회 공익증진과 지식공유를 실천하는 기업으로 시작했다.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미래가치를 창출해 나가는 기업,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기업이며 분야에서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각오로 미래를 위해 쉼 없이 달리고 있다. 2018년 기준 년 매출액 254억 원을 달성하며 꾸준한 기술개발과 지역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최적의 정보기술 서비스를 제공

(주)조인트리는 본사인 광주광역시 사무소를 비롯하여 서울사무소, 세종 사무소, 전남 나주 사무소등 전국에 4개의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2018년 지역스타기업으로 선정되어 중소기업벤처부와 중소기업부장관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으며 제 6기 광주광역시 명품강소기업으로 선정되었다.

2008년 스타벤처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2014년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로 광주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고 광주광역시 우수중소 기업과 광주광역시 유망 중소 중견기업업체로도 선정되었다.

사업 분야로는 SI/SM을 보다 효율적으로 정보시스템 구축하는 업무와 이를 유지관리 하는 최적의 정보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최적의 안정성 보장을 위한 보안 네트워크를 설계하고 통합구축하며 고객의 환경에 맞는 최적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며 IT 컨설팅 및 이러닝의 업무 효율성및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컨설팅과 다양한 분야별 디지털 콘텐츠 제작 시스템 구축및 유통 안정적인 유지보수를 위한 각종 점검및 장애처리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고객의 맞춤형 Web Mobile S/W 개발 H/W, S/W 공급및 기술지원 정보시스템에 맞는 최적의 HW / SW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4차산업혁명 플랫폼 개발

(주)조인트리의 주요역점사업인 4차산업혁명 플랫폼 사업은, 빅데이타,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에 미래의 희망을 보고 있다. 웹기반 사용자 주도형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은 One-stop설치를 통해 데이터수집, 처리, 저장, 분석, 시각화 전 기능의 빠른 제공이 가능하며, 사용자 주도형 self-service기반의 분석, 통계, 모델링, 대시보드 등 시각화 저작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IoT분야는 가전 플랫폼간 연동을 통한 융합서비스를 하고자 한다. 통합플랫폼 연동을 통해 기업의 IoT가전 데이터 수집 및 분석활용이 용이해지고 가전간 시나리오기반 자동제어가 가능하게 된다. 또한 자체 개발한 ERP를 통해 스마트공장 구축을 하고 있다. 호환성이 좋고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Golang언어를 사용하여 개발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정관리를 포함한 자재관리 입/출고관리 매입/매출관리 등 스마트 공장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공급하고 있다.

이외에도 플랫폼 구현의 위한 Flexible Architecture & Big data Analytics 등의 코어기술을 활용하여 Smart Farm, Smart home, Smart Safety, Smart Mobility, Smart Energy 등 J-Smart Platform 개발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희망과 열정과 꿈을 가지고 뛰어보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

㈜조인트리의 김흥중 대표는 광주지역내에서 아이티 전문기업을 탄탄하게 운영하며 지식산업의 기반을 가지고 한 길을 걸어왔다.

(주)인포데이타의 신임 대표이사를 맡게 되면서 회사이름을 (주)조인트리로 변경하였다. 대학에서 화학공학과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김대표는 (주)현대정보기술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20년간 몸담다가 현재의 사업체를 맡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기업의 명칭을 조인트리(JOINTREE) 로 지은 것에 대한 설명으로 “세상은 혼자 살수 없다. 결국은 나무들처럼 연결해서 상생하며 서로 도와가면서 살아야 한다.

조인트리는(JOINTREE) 나무들의 연합을 의미한다.

주주와 종업원과 고객과 임직원과 모든 사람들을 하나로 엮어서 미래에 대한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같이 행복하고 같이 가면서 공동의 가치를 창출하자는 것이 경영모토이다. 저희 미션은 10년이내에 자산총액 1조, 매출 1조, 시가총액 1조, 직원수도 1천명 이상 직원 수도 1천명 이상으로 아이티(IT)분야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시키고 싶다. 사람이 할 수 있는 한도까지 뛰다보면 어느 정도의 목표와 성과가 나올 수 있다.

가장 존경하는 기업인이 정주영 회장이고 정회장이 무식하게 앞만 보고 뛰었는데 저도 역시 그 정도의 희망과 열정과 꿈을 가지고 뛰어보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시스템 개발로 광주광역시와 연구개발과 지역개발산업에 유기적으로 연관되어 있다. 4차산업 혁명과 지역산업 시스템 개발의 아이티 넘버원 기업으로 자신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이티 핵심 도시로 성장시키는 것이 필요

또, 이어 그는 “광주가 살아나갈려면 실리콘 벨리처럼 특화된 소프트웨어의 산지를 만들어야 한다. 실리콘벨리만큼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기반을 가지고 있다. 특화된 소프트웨어 기업군으로 만들어 내려 한다.

광주를 아이티 핵심 도시로 성장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네이버(Naver)와 카카오(Kakao)을 광주에 유치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광주광역시의 아이티 기업으로서 네이버(Naver)와 카카오(Kakao)의 본사를 광주에 유치하면 그 파생효과도 클 것이다. 국내 굴지의 아이티 기업들이나 게임회사라도 광주에 유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부는 아이티와 관련되어 4차산업 혁명을 위하여 아이티(IT)예산을 늘려야 한다. 그동안 과거정부가 4대강 사업을 한다고 건설사 쪽에 예산을 주고 일을 주었다. 그나마 이번에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다른 곳은 철도와 도로에 투자를 말할 때 광주에서는 인공지능 투자를 말했다.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 혁명 관련 혁신기술들을 활용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위해서는 정부와 국내 기업들의 투자 규모 확대가 절대적이다”고 말하면서 IT 업계에 대한 기업들의 투자와 정부의 지원을 촉구했다.

청년일자리 창출의 선도적인 역할

4차 산업 혁명 준비를 위해 서울과 광주에서 석. 박사급 40명 정도 채용해 계속적인 인력 보강에 힘쓰고 있는 (주)조인트리는 청년일자리 창출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향후에는 스타트업 기업의 멘토룸을 만들어 성장하는 기업과의 멘토링을 준비하고 있다.

성장된 기업과 성장하는 기업과 멘토, 멘티가 되겠다는 의지이다. 1인 기업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기고 있는 현실에 발맞춰 방향을 못 잡는 기업에 대하여 같이 커 갈수 있도록 상생해보자는 의미에서 준비하고 있다.

인큐베이팅을 자체적으로 해보자는 것이 김대표의 생각이다. 김대표는 광주광역시에서 포럼이나 관련 유관기관들과의 활발한 모임 활동들을 통하여 미래에 대한 트렌드를 파악하고 그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중장기적으로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기존의 IT사업 형태를 플렛폼 사업으로 확장을 계획이다. 모든 정보를 빅데이터화 해서 자동으로 제어를 하고 관리를 하고 거기서 성장된 것들을 소비자가 먹는 아이티적인 요소로 통합을 해서 AI에다 학습을 시키면 지능형 IOT 기술, 빅데이터 기술, IOA 서비스 기술을 NON-STOP으로 한 로드맵을 그릴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IT사업을 준비하는 예비기업인들에게 “세상을 넓게 보고 다양한 경험을 해봐라. 움직이면 답은 있다.

은행이 기업에 투자할 때 CEO의 열정과 정열과 가능성을 보고 투자한다. 불모지 광주에서 사업하는 것이 쉽지 않다. 우리만의 생태계를 만들어서 소기업과 협업을 하겠다. 광주에 IT산업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

전국적으로 나아가서는 세계적으로 같이 가면서 가치를 만들자. 기업문화와 경영철학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얼마나 창의적이고 성과를 낼 수 있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다”고 강조했다.

스마트 플렛폼 제품들을 상용화 할 계획

(주)조인트리는 2017년 연 매출 120억에서 1년 후인 2018년에는 254억원으로 급성장했다. 직원 수도 40명에서 120명으로 늘어나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 큰 힘을 보탰다.

수도권을 비롯해 세종시 등 전국의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으로 4차 산업혁명 기반의 스마트 플렛폼 제품들을 상용화 할 계획이다. 스마트 팜 ,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안전, 스마트홈등의 스마트 플렛폼 사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스마트 홈과 관련된 IOT 기반 가전 스마트 플렛폼은 에어컨에 생활패턴이나 바이오리듬에 따른 감성 조명을 적용하고 사용자의 신체 호흡과 움직임에 따라 에어컨이 작동되는 감성 에어컨이다.

세종사무서에서 진행중인 빅데이타 플랫폼 기술 및 IT컨설팅 관련 사업 준비도 거의 완성 단계에 있다. 또한 금융IT 분야에 대한 진출도 계속 준비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IT강자로 성장 하고자 한다.

연 매출 1조원 달성을 위해 하루도 쉬지 않고 쉼 없이 달리고 있는 김흥중 대표를 비롯해서 모든 임직원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그들의 꿈을 응원해 본다.

유희석 기자  nickyoo26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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