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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리조트 양평 관광객이 찾는 마음의 안식처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리조트에서 쉬고 여유시간에는 인근 지역 관광에도 나서는 고객들의 관광 패턴을 만들겠다.”
  • 이현승 기자
  • 승인 2019.07.05 17:51
  • 호수 281
  • 댓글 0
우하승 한화리조트 양평 총지배인

“애견 동반 객실도 마련”

관광 목적으로 숙박시설을 찾는 경우도 많지만 휴양을 위해 숙박시설을 찾아 관광을 부차적으로 생각하는 관광객도 있다. 이런 두 가지 경우를 모두 포함해 한화리조트 양평에는 지역관광과 연계한 휴양·지역 특색 반영의 새 관광시대를 열어가려 하고 있다. 인근 휴양림의 피톤치드가 뿜어내는 천연의 맑은 공기와 맑은 물은 휴양이라는 원래 목적을 훼손하지 않고 인근 지역을 둘러보는 재미로 관광이라는 본질적인 목표를 충족시켜 줄 것이다.

한화리조트 양평은?

서울에서 불과 한시간 거리로 서울시민의 식수원인 팔당호 상류지역인 양평군 옥천면 유명산과 옥산 사이에 위치 했고 푸른숲의 깨끗한 공기와 맑은 물로 유명한 곳이다. 관광객이 지친 심신의 안정과 활력을 얻어갈 수 있는 자연림이 잘 갖춰진 숙박시설과 함께 자리하고 있다.

다시 가고 싶은 관광지라는 인상으로 기억되길 바라는 한화리조트 양평은 지역 특색 반영 관광을 제안한다. 그래서 다시 찾고 싶은 한화리조트 양평이라는 조건을 위해 최상의 서비스와 다양한 시설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주요 추진 사업은?

한화리조트 양평은 지역민과의 공존이다. 지역 안에서 지역민과 함께 하는 사업을 조성해 나가려 하는 것이다.

그래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은 중요하다.

이는 상당히 진지하게 고려하는 사업으로 한 달 단위 사업과 격월별, 계절별, 연도 별 사업이 준비되어 있다. 프로그램 형식으로 진행되며 정기적인 사업은 주로 봉사활동의 성격을 띠어 양평 군내에 자리한 역사 관련 유적들과 문화시설의 보조를 위해 격월별 봉사에 나서는 것이다.

이외에도 군내 청소년과 아동,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전달, 장학금 지급, 체험 행사, 주거환경 정비에 적극적이며 이는 모두 군과 면단위 행정기관, 법무부 산하 기관, 양평 내 봉사 단체와 연계하여 정기적으로 이루어진다. 그 외 비정기적으로는 목욕봉사, 지역 아동의 시설 이용(수영장 등),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과 도서 나눔 등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 중점적으로 추진될 지역과 연계한 지역 환원의 성격을 띠고 있다.

시급히 해결할 현안 과제가 있다면

이러한 운영상의 과정들이 현재에 즉각적인 효과를 드러내 지역을 지탱하기 위해서는 최우선적으로 전체 관광객 수의 증대가 절실히 필요하다.

그래서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찾는 관광객의 숫자를 늘리고자 하고 있으며 우선적으로는 서울 지역을 주된 목표로 삼아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서울 지역이 최우선 목표가 된 이유는 앞서 기술했다시피 불과 1시간 거리에 있는 휴양 최적지라는 점으로 찾기 쉽다는 이유가 있으며 전체 인구로 보았을 때에 최다수의 인구가 거주하는 서울 지역권인 양평군에서 한화리조트 양평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은 상당히 매력적임에 틀림없다.

총 401객실, 23평 최대 5인, 46평형 7인 이상의 넓고 쾌적한 로얄룸

객실수는 모두 합해 401개에 달한다. 세미나실을 제외하면 두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23평형의 객실에는 콘도미니엄형의 최적주거 환경과 똑같은 각종 편의 시설이 구비되어 있으며 5인까지 투숙을 환영한다. 그 외에 로얄룸이 따로 마련되어 46평형에 달하는 넓은 객실에서 양평을 즐기고 피로와 스트레스를 시중 호텔보다 저렴한 가격에 씻어낼 수 있다.

애견 동반 객실에는 23평형 10실(5인실) 방2, 화장실1, 애견용품이 비치되 있고, 애견놀이터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우하승 총지배인은 “청정 환경과 쾌적한 시설로 장시간의 치유를 모티브로 고객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하는 한화리조트 양평의 서비스에 부디 만족하고 돌아가시길 바란다.”는 말로 최적의 휴식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그가 안내하는 마음의 휴식 안에는 도시에서 쌓였던 마음과 육체의 피로를 자연 속에서 치유한다는 점이 포함된다. 천연림으로 이루어진 산이 어느 명산 못지않다는 사실 앞에 1시간 거리를 달린 보람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탁 트인 전경이 피곤을 머나 먼 기억으로 날려 줄 것이다. 401개 객실이 각자 다른 용도로 동일한 목표를 달성해 주는 것이다.

맛볼 거리 식음업장을 찾아 관광을 간 이상 먹을 것에도 볼 것에도 맛이 필요하다.

쉬는 맛에 한정하지 않는 고객들은 인근의 먹을 맛을 위해 냉면과 흑돼지, 한정식, 바비큐를 찾는다. 가져간 음식이 동나거나 새로운 맛을 탐닉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에는 이미 마련된 멋과 맛을 찾아 식도락을 즐기면 되는 것이다.

모든 것이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다.

41년 전통의 옥천면옥 본점 레시피, 그맛을 그대로 가져와 굵고 탱탱한 메밀향이 가득한 면발에 옥천의 맑고 청량한 지하수를 사용해 양지살과 설깃살로 우려낸 육수는 맛이 아주 깔끔하고 시원해 강한 중독성이 있다.

여기에 맛깔스럽게 잘 삶아진 돼지고기 편육과 돼지고기를 다져 큼지막한 동그랑땡 모양으로 만든 두툼한 완자, 녹두와 동부를 갈아 바삭하고 고소하게 구원낸 녹두빈대떡으로 이루어져 있는 옥천면옥 삼합을 곁들이면 냉면만으로 부족했던 맛과 허기를 든든하게 채우고 행복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1925년부터 이어온 양평 대표 먹걸리인 지평막걸리를 곁들이면 천하 별미가 부럽지 않은 별미중의 별미가 될 것이다.

명품 제주도 흑돼지,한우 등심 구이 전문 님프가든

한화리조트 양평에서는 두툼한 제주도 흑돼지의 풍미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다.

고소한 한우 등심에 특유의 향긋함이 특징인 명이나물과 함께 싸서 먹으면 소고기 특유의 느끼함을 지워버려 깔끔한 맛이 일품이다.

한정식 전문 뜨락가든

시원한 계곡이 흐르고 새소리가 울려 퍼지는 뜨락에서 식사를 하다보면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속에서 밥을 먹는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 뜨끈한 영양돌솥밥에 5종류의 에피타이저, 10종류의 정갈한 반찬과 불고기 생선 황태구이로 아주 푸짐하게 차려진 뜨락정식이 메인 메뉴다.

자연속에서 즐기는 셀프 바비큐장

맑은 계곡이 흐르고 상쾌한 공기가 가슴을 탁 트이게 하는 100여석의 셀프바비큐장은 6명이 앉을 수 있는 대형테이블에 그릴, 참숯, 집게, 가위, 장갑이 기본으로 준비되어 있으며 43,000원에 이용가능하다. 여기에 음식과 식기류만 준비해 오면 간편하게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즐기자

옥천(구슬옥, 샘천)의 지명처럼 양평의 맑은 물이 시원스레 담겨있는 야외 수영장은 맑고 투명해 마치 구슬의 영룡한 빛같은 맑기를 자랑한다. 10시부터 17시까지 이용가능한 수영장은 일반고객 16,000원,투숙고객과 지역민은 12,000원, 레포츠회원은 9,5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올해는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즐길 수 있는 별도의 피크닉존, 125M의 대형 슬라이드를 포함한 다양한 워터슬라이드와 에어바운스를 이용할 수 있는 익스트림 에어바운스존을 신규로 설치하여 더욱 편리하고 즐거운 물놀이가 가능하다. 주어진 자연의 최상의 수질과 함께 수상에서 즐길 수 있는 레포츠를 제공하는 수영장에서 올해에는 7월 중순 19일 개장하나 올해 특별히 6월 말부터 7월 14일까지 특별 개장한다. 북적이는 서울을 떠나 1시간을 투자해 수영장에서 즐기는 재미를 맛보는 일 또한 보는 것이 많고 얻는 것이 많은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놀이에 지칠 무렵에는 다시 먹을 맛을 탐구하러 이곳저곳을 탐색하면 된다.

그 외에도 한화리조트 양평이 제공하는 단체 고객을 위한 서비스에는 기업 세미나와 워크샵을 위한 강연실이 포함되어 있다. 만약 ‘일하러 가지 쉬러 갑니까? 라는 질문이 있다면 대답이 정해져 있다. 세미나 또는 워크샵이 열리는 장소가 이곳이라면 쉬러간다는 답이 나오는 것이다. 답답한 사무실에서 벗어나 피톤치드 가득한 산림의 공기를 폐부에 양껏 피워보자.

우하승 총지배인의 관리자로서의 삶과 철학

한화리조트 양평에서 근무함에 있어 지역민과의 친근한 관계는 필수라고 보고 있는 총지배인 우하승 씨다.

양평군의 있는 그대로의 환경을 고객들에게 생생히 전달하고 더 나은 것이 무엇인지 손수 파악해 숙박업소로의 역할에 머무는 것보다 재미있게 놀고 편안히 쉴 수 있는 리조트의 본질적 역할과 더불어 고객서비스라는 질적인 서비스의 향상을 위해 양평이라는 관광자원을 고객들에게 알리고 단순한 숙박이용에 머물지 않게 유도해내는 것이 그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우하승 총지배인은 “한화리조트 양평의 천혜의 자연조건과 융화되고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관광객들에게 마음의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남겼다.

이현승 기자  news05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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