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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문화예술의 새로운 장르를 말하다제1기 문화행복박사과정 1학기 15강좌 종강식
  • 정필중 중앙취재본부장
  • 승인 2018.07.02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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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文化)의 사전적 의미는 인류가 인간으로 진화하면서부터 이루어낸 모든 역사를 담고 있는 말이라 할 수 있는데 서술하면 문화란 개인이나 인간집단이 자연을 변화시켜온 물질적, 정신적 과정의 산물로서 자연상태의 사물에 인간이 작용을 가하여 변화(變化)시키거나 새롭게 창조(創造)해 내는 행위(行爲)를 의미한다.

그리고 예술(藝術)이란 주체적인 개물(個物)을 통하여 보편적인 표현을 하고자 하는 기술(技術)인 동시에 지적(知的)활동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문화와 예술을 접목하여 각계각층의 사회구성원에 대한 광범위(廣範圍)한 정신수양과 함께 교양교육과 문화 활동을 폭넓게 해오는 단체가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사회단체 부산문화예술(시민)대학이 그 주인공인데 금년 6월 30일 제1회 문화행복박사과정 종강식(코모도호텔 해마루홀 오후 15:00)을 맞이한 본 대학 이사장 김종신 교수는 부산광역시

시민사회단체인 미술생활문화연합회장과 국민행복나눔회장을 역임한 후로 줄곧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生活)속의 문화예술(文化藝術)을 강조해왔으며 각박한 현대를 살며 삭막한 국민정서를

문화와 예술을 통해 풍부한 감성으로 변화(變化)시켜야 한다고 주창(主唱)해왔는데 비로소 결실을 맺은 감회(感懷)를 실감나게 토로(吐露)했다. 또한 전(前)동아대 학장이며 성형외과 김석권 교수는 문화예술대학 학장으로 와인(Wine)에 대한 특강은 해박한 지식과 히스토리와 제조공정

그리고 감별법 등에 대한 격조(格調)있는 강의를 펼쳤으며 팝페라 가수이자 뮤지컬배우인 박완 교수는 일제 강점기의 주범(主犯)인 ‘이토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의사에 대한 동경심과

대한민국의 염원을 노래하는 ’MUSICAL HERO’중 ‘HERO’를 즉석에서 열창하였으며 문화예술대학부학장이며 부산광역시학원연합회 수석부회장으로 광폭(廣幅)활동 중인 정동선 원장은

대중사회의 인간관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만남의 진정성에 대한 일갈과 함께 심도있는 축사로 만장의 갈채를 이끌어 내는 등 시종일관(始終一貫) 축제분위기에서 종강식 행사가 진행되었다.

정필중 중앙취재본부장  goodjp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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